익명1
공감합니다 ^^ 저도 머리 복잡하고 미칠것같은 그 힘듦이 들때 무작정 여기저기 걸어요 ... 걸으면서 막 눈물도나고 ㅜㅋ 그래서 마스크 필수 ㅋ 현실도피 라는 말 ㅜ 너무공감되요
대인관계가 너무 안 좋고 공부도 잘 안 되니까 토요일에도 어디 놀 사람도 없고 해서 현실도피하러 혼자 노래방 갔다가 짜장면 먹으러 가고 혼자 영화보고 혼자 오락실 갔다가 뭐 좀 사고 집에 왔어요...ㅋㅋ제가 봐도 좀 웃기긴 한데 머리 식힐 땐 마냥 좋았는데 집에 오니까 다시 스트레스 만땅!ㅠㅠ그래도 걷다 보니 어느새 2만보가 채워져서 넘 뿌듯하면서도 우울해졌어요(?) 제가 미쳐버렸나 봐요 담날 근육통 오질 듯😬 주말 동안 히키코모리처럼 있었더니 사람과의 대화가 좀 필요할 듯요. 혹시 저 같은 경험 있으시다면 공감 좀 해주시고 가세요😝
작성자 익명
신고글 현실도피하러 무작정 걷다가 2만보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감합니다 ^^ 저도 머리 복잡하고 미칠것같은 그 힘듦이 들때 무작정 여기저기 걸어요 ... 걸으면서 막 눈물도나고 ㅜㅋ 그래서 마스크 필수 ㅋ 현실도피 라는 말 ㅜ 너무공감되요
저두 신랑이나 애들 땜에 스트레스 받고하면 집에 있는것 보단 나가서 무작정 걷는것두 도움이 되더라구요. 무슨일 인지 모르지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