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밧드(0:01발송)
저는 노안 교정술 반대입니다 아이 라섹할때 같이가 상담했지만 의사샘이 그냥 다초점 안경을 권하셨어요 안보이다보니 인상을 쓰고 이마 주문도 짙어지더라구요 지금은 다초첨 안경을 씁니다 나이드니 어쩔수없는 수순인듯 합니다
안경을 끼면 가까운 글씨가 안보이는 노안이 고민입니다
양쪽 눈 시력이 0.1~0.2 정도라서 학생때부터 안경을 쓰고 있는데요.
사춘기때는 렌즈도 사용해 보다가 눈이 건조하고 충혈되어서 이후 렌즈는 사용하지 않고 필요시에만 안경을 사용 합니다.
이유는 안경 자국이 얼굴에 남는것이 싫고 추울때 더울때 등 안경 사용에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운전이나 일할때만 안경을 사용하고 평상시는 흐린 눈으로 그냥 선명하지 않게 안경 안쓰고 생활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안경을 끼면 가까운 글씨가 안보여요.
안경쓰고 운전하면 휴대폰 메세지를 읽을수가 없는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안경은 쓰기 싫지만 눈이 전보다 나빠져서 다초점 렌즈로 안경을 해야할것 같고...
운전시 불편하니까 주차도 전보다 오래 걸리고 노안시력교정술을 지금이라도 받아야 하나 고민도 합니다.
수술은 막연히 무서워서 생각만 하고 있는데요.
원래 안경 사용을 싫어했는데 이젠 안경 사용이 더 불편해지니 노안 교정술을 해야하나 고민을 1년 넘게 하거 있어요.
노안으로 눈이 불편하니 운전도 불편 야간 외출도 불편해서 여러가지로 위축되고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작성자 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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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안 교정술 반대입니다 아이 라섹할때 같이가 상담했지만 의사샘이 그냥 다초점 안경을 권하셨어요 안보이다보니 인상을 쓰고 이마 주문도 짙어지더라구요 지금은 다초첨 안경을 씁니다 나이드니 어쩔수없는 수순인듯 합니다
저도 30대중반부터 노안이 와서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다초점렌즈를 맞춰서 사용했었는데요... 어지럽다는 얘기가 있어서 안할까 하다가 휴대폰 볼때마다 글자가 안보여서 항상 안경을 벗고 사용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했었는데 처음에는 진짜 많이 어지럽습니다 ㅎㅎ 저같은 경우는 적응하는데 거의 두달은 걸린것 같아요~ 적응하고 나서는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안경알의 가격이 많이 비싸네요ㅜ.ㅜ 그리고 완전히 커버해주지는 못해서 휴대폰을 10번 보면 3~4번정도는 벗고 보긴 봐야해요 ㅎㅎ 그래도 돋보기 따로 갖고다니는것 보다는 편하실꺼예요^^ 다초첨렌즈 고민은 한번 해보세요!!
사람이 가장 많이 느끼고 생활에 불편함을싶게 늘기는게 시력 입니다 그만큼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셔서 할거 같습니다 교정술은 반대 입니다 루테인과 눈안마 추천드립니다
요즘 제 모습이네요 누진 다촛점 렌즈를 했어도 몇달간 효과가 있고 없어서 책이나 핸폰을 할때는 안경을 벗고 보네요.
아이고 저와 똑같네요. 저는 이미 다촛점을 거금 오십만원 넘게 주고 쓰다가 어지럼과 효과 없음에 다시 걍 일반안경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촛점이라고 가까운 사물이 확 잘 보이진 않더군요. 멀리 보다가 가까운거 볼때 시간이 걸립니다. 인상을 더 쓰고 보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확연히 잘 보이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래서 걍 일반 쓰고 폰이나 책 볼 땐 코 끝에 내리고 봅니다. 근시였던 사람이 늙으면 오히려 이득이라는건 아주 잘 못된 편견입니다. 그쵸?
저도 같은 고민을 전에 부터 했는데 어떡하면 좋을지 몰라 그냥 일반 안경쓰고 있어요 시력 교정술 을 알아보고 해야하나 여러가지 생각 중입니다
저도 원래 근시가 있어서 책이나 글씨볼땐 안경을 끼면 가까운게 보이지 않아 안경을 필요시에만 사용하네요 노안이 와서 그런가 나안시력이 나쁨에도 안경을 안껴도 일상생활이 크게 불편하진 않더라구요 뭐든 내 생활패턴에 맞게 하는게 최고인듯요 상담 여러곳 해보시고 충분히 고민후에 하세요
저도 점점 노안이 오고 있는것 같아 걱정입니다ㅠ 누진다초점은 백만원 이상 고가의 제품아니면 불편함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도 저렴한거 사시더니 초반엔 좀 쓰시고 나중엔 잘 안쓰시더라구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안경점에서 그랬는데 어르신들이 그걸 못참는것 같아요. 노안 교정술은 백내장이 올때 같이 하시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수술은 언제나 최후의 방법이니 최대한 누진다초점으로 적응해보시는건 어떨까해요. 응원합니다~화이팅~~
저는 다촛점을 권하고 싶네요 말그대로 아래 위가 다르도 촛점이 여러개라서 처음엔 좀 힘든데 일반 안경보다는 훨씬 잘 보이고 편합니다 물론 적응을 하여야 겠으나 적응이 되면 장점이 많습니다 관리하고 닦고 재 구입 등 단점도 있으나 적응이 되니 편하더군요 나름 검증도 되었고 안경개념이니 생각 잘 해 보시고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
정말 고민이 되네요.. 저도 요즘에는 글씨가 잘 안 보여서 어떻게 해야 될지 안경을 써야 될지 생각 중입니다
저도 노안이 와서 가까운 글씨가 잘 안보여서 다초점렌즈로 바꿔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땀이 많이 나는 요즘은 안경이 자꾸 미끄러져서 자꾸 올려줘야 됩니다 아니면 코끝까지 내려와요 안경 쓰기 참 불편하지만 저는 수술은 생각을 안해봤어요 그런데 수술하면 안경없이도 잘 보이면 좋을거 같기도 해요 의사선생님과 잘 상의하셔서 좋은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다 장단점이 있겠지요 저는 고민거리가 있고 양자택일을 해야하면 하나하나 리스트를 만들어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걱정거리가 요약정리가 되고 결정하기가 편히지더라구요
다초점 쓰고있어요 너무 편해요 . 저도 운전하는데 그냥 처음엔 다들 분편하다고 하시는데, 전 적응이 빨리 되었는지 , 그전에 안경하고 그냥 똑같은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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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은 백내장 수술을 하면 돋보기를 쓰지 않아도 될 수준까지 향상된다니 믿어봅시다
제가 왼쪽눈 노안백내장교정술을 했어요. 다행인건 수술후 핸드폰 글씨나 보는건 편해졌는데 3년이 지난 지금도 밤에 빛번짐은 그대로 입니다. 점차 좋아진다고는 하는데 야간운전은 부담스럽더라구요. 장단점이 있긴해도 도움되는 부분도 많은것 같아요. 많이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저도 같은 고민이 있어요. 난시도 있고 시력이 안좋아 멀리 있는 글씨를 보기 위해 안경을 쓰는데 그러면 휴대폰을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TV 보다가 휴대폰 볼 때는 안경을 올리고 보는 경우가 있어서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원래부터 눈이 나빠 안경을 쓰다가 노안이 오면 아주 불편하더라구요. 먼것을 보려고 안경을 쓰면 가까운게 안보이고 가까운데 보자고 안경 도수를 낮추면 먼데가 잘 안보이고... 그렇다고 다초점렌즈를 끼자니 것도 적응시간도 필요하고 잘 안맞기도 하더라구요. 주변에 백내장이 노안교정술을 한 경우도 봤는데 그 또한 비싼 비용 대비 완벽한 대안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사람마다 케바케라 안과 전문의나 안경사랑도 충분히 검사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게 좋아요. 전 일상생활 때는 안경을 쓰고 외부활동땐 렌즈를 끼는데 가까운 곳이나 먼곳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더라구요. 아직도 최대 대안을 찾는 중이에요..
다초점 렌즈 적응하기가 약간 어렵다지요 시간 지나면 적응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