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는데 김수미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기술이 발달했는데 요즘 의술이 얼마나 좋은데 그럼 그걸 누리고 살아야지 왜 그냥 사냐고 ㅋㅋ
요새는 보톡스 필러는 시술이라고 말하기도 어려운거 같아요.
그냥 피부과 가듯. 피부관리샵 가듯 그렇게 받는 시술인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보톡스 시술이 병원 후기 보면 많더라구요
근데 그중에서도 유독 유앤아이의원 후기가 많이 보였어요.
야간 진료를 하는지 퇴근하고도 방문할수 있따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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