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통증과 갑작스러운 체중감소로 인해 대학병원에서 췌장암 검사를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췌장암의 초기증상과 검사방법에 대한 내용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넘길수 있는 증상들이 췌장암의 치료율을 치명적으로 낮춤을 살펴보겠습니다.
몇해전 한동안 주변에 스트레스 요인이 너무 많았지요.
일에도 집중하기 힘들어 많은 실수를 하며 힘들어 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음식을 먹을 때마다 체하게 되어 소화제를 달고 살았지요.
그러다보니 음식 먹는걸 두려워하게 되고 신경은 점점 예민해져가니 어느 순간 보는 사람마다 살이 빠졌다고 걱정을 하곤 했지요.
운전을 하고 가다보면 등짝이 뻐근하니 아파서 불편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주변 가정의학과에서 약을 조제해 먹었으나 증상이 가라앉지를 않았네요.
서너번 같은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니 의사선생님이 대학병원으로 가보라고 해서 엄청 놀랐었네요.
근처 한림성심 대학병원에서 어쩌면 췌장암의 증상일수 있다는 말에 급하게 MRI와 CT검사 등을 받게 되었네요.
복부초음파와 내시경 검사를 받으며 췌장에 작은 사이즈의 혹이 생겼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조직검사 결과 다행히 췌장암은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는 정말 많이 울었네요.
췌장암의 경우 아무리 초기라도 치료가 어렵다는 이야기 때문에 너무 무서웠네요.
췌장암의 주요한 초기증상으로는 허리, 등통증 이외에도 설사, 황달, 체중감소 등의 증상들을 동반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허리, 등통증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가피한 자세로 인해 나타나기도 하고 운동 이후 나타나는 근육통으로 오해하기 쉽다고 하네요.
또한 췌장에서 분비되는 소화효소의 양이 줄어들며 설사가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대부분 설사증상이 나타나면 음식을 잘못 섭취하거나 했다고 오해하게 되거나 위장장애로 인한 증상이라 생각하며 약국에서 약을 사다 먹으며 지나가게 된다고 하네요.
또한 췌장암의 경우 자각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이미 췌장암의 진행이 많이 진행된 경위가 많다고 하네요.
췌장암의 치료방법으로는 수술치료와 항암치료가 있다고 하는데 완치율이 너무 낮아서 힘든 치료가 된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일상생활에서 비만, 흡연, 만성췌장염에 걸리지 않는게 좋은 예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췌장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나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건강한 생활을 함으로써 췌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침묵으로 다가오는 췌장암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려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일
작성자 오늘도 화이팅^^~
신고글 복부통증과 체중감소로 췌장암 검사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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